새로 블로그 세팅하면 자세히 설명할 꺼임.

준비물 : 윈도우7 설치된  PC + 인터넷.

1. python2.7.8 설치

2. path 설정 

  - 시작 > 컴퓨터 > 속성(오른쪽마우스 클릭) > 고급 시스템설정(죄측제일 아래) > 환경변수 > path  편집

2-1. 귀찮으면 이렇게

  - 시작 > cmd > setx PATH "D:\aws\Python27;D:\aws\Python27\Scripts;D:\aws\Python27\Lib\site-packages" 입력

- path 확인


3. python 입력으로 확인


4. easy_install + pip 설치

- https://pypi.python.org/pypi/setuptools#downloads 에서 다운로드

- 다운로드 된 놈 압축 해제 (아무데나 풀지 말고 어디다 풀었는지 기억해야 함)

- 아까 열어놓은 cmd 화면을 이용해서 압축 풀린 곳으로 가서 python setup.py install 입력

( 디렉토리 이동은 cd 로 .. ;; )

- 뭐뭠뭐` 설치되고 나면 슬쩍 easy_in+ <tab>을 입력해봄 easy_install.py 나오면 ㅇㅋ

- 방금 그 cmd창에 다가 easy_install.py pip 입력

"Processing dependencies for pip Finished processing dependencies for pip" 대충 이런 메시지 나오면 ㅇㅋ!


5. 쟁고(Django)설치

- "cd .. "로 상위 디렉토리로 올라올 것.

- pip install django 하면 설치가 잘 되는 것 처럼 나오나 프록시 환경에선 말짱 꽝이므로 그냥 소스 다운로드 ㄱ고 싱~

- https://www.djangoproject.com/download 에서 다운 로드 할 것.

- 적당한 넘(stable 중 최신) 다운받아 풀고나면 django-master 디렉토리 생김.

- 압축 해제한 위치에 가서( cd [압축해제한 경로]\django-master) python setup.py install

- 이렇게라도 나오면 설치 끝.

Processing dependencies for Django==1.8 Finished processing dependencies for Django==1.8


6. 쟁고 확인

- 아까 그 cmd 창에서 python 입력

import django 해서 에러 안나면 다행.

print(django.get_version()) 해서 버전 잘 나오면 끝. 요거보고 따라했으면 1.8 나올꺼임. ㅋㅋ

- exit() 로 빠져나옴.

- django-admin startproject 적당한 프로젝트 이름

- cd 적당한 프로젝트이름

- python manage.py runserver

- cmd 창 닫지말고 브라우저 열어서 http://127.0.0.1:8000/ 확인 되면 django 설치 완료.





Posted by Gyuuuu~* 흑산대왕

지금 이 내용은 MS-Word2007을 이용하여 작성된 글입니다.

워드프레스의 글쓰기 화면을 이용하다 보니 불편한 부분들이 있어 다른 좋은 방법을 찾아다니던 중, 발견한 것!

바로, Blog API를 이용하여 글 발행하기! ㅋㅋㅋ

먼저! 워드2007에서 블로그로 발행하는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.


기타명령에서 office 메뉴 – 블로그로 보내기 선택


이제 빠른 실행 메뉴에 '블로그로 보내기'아이콘을 클릭해서 계정을 설정한다.


기본적으로 워드프레스는 블로그 공급자에서 선택을 할 수 있으나, 네이버, 티스토리는 기타를 통해 입력을 하여야 한다.


네이버나 티스토리의 API이용법은 아래와 같다.

  1. 네이버의 경우 .

 

2.티스토리의 경우

티스토리 블로그 API 정보 확인하기

 

자! 이제 워드2007에서 글을 포스팅 해보면 끝!!
티스토리에서는 그림파일을 다시 정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-0-; 젠장 ;;

Posted by Gyuuuu~* 흑산대왕

인라인을 배우다 보면
많은 고참과 선배와 선생님과 스승님 께서 저마다의 노하우로 알려주시고 가르쳐 주십니다.

학생이 '미모'와'작살애교'를 갖추면 전화번호부 두께만큼의 노하우도 배울 수 있습니다. -_-;;
농담입니다 ;;; (아니라규? -_-;; )

하지만 초보분들이 많이 듣는 자세에 관한 얘기는 '자세를 낮춰라'라는 얘기일껍니다.
스케이트의 용도에 따라 자세를 낮추는 방법 (힘의 방향)은 몇 가지 요령을 따라 갑니다.

1. 피트니스 / FSK : 정강이 부분의 스트랩 부분에 기대면 됩니다.
2. 트레이닝 : 프레임의 위치와 약간의 발목스트랩을 이용하면 됩니다.
3. 레이싱 : 관심없습니다. ㅡㅡ;;;; (고수분들께서 ㅋㅋ)

물론 위의 방법 외에도 정석적인 방법들이 있지만! 초보는!! 초보!! ㅋㅋㅋ
위의 방법을 이용하는 이유는 중심을 앞에다 두기 위함입니다.

초보 : 왜요?
나 : .....

네. 모릅니다.ㅋㅋ

근데 내리막길에서 궁뎅이 살이 양쪽으로 찢어지는 사고를 안당하려면 배워야 합니다. -_-;
팔꿈치 보호대와 무릎보호대를 잘 이용하고 싶으면 배워야 합니다. ;;;

그럼 위와 같은 경우로 자세를 낮추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,
그중 조심히 들어야 할 말은

'허리를 숙이시오' 와 ' 힙을 내리시오' 입니다.


자세를 낮춘다는 말은 '무릎'을 '숙이는'것과 관련이 있습니다.
무릎을 이용하지 않은채, 허리만을 숙이거나 ( 땅이 달려옵니다 ㅋㅋ)
힙을 내리는경우 ( 발이 자꾸 앞으로 갑니다. ㅋㅋ )에는
남들은 20분타고 허리 아플꺼 난 2분타고 허리아픕니다. ;;;

스케이트가 후져서 <-- 아니죠~
근력이 딸려서 <-- 아니죠~
전날 술을 먹어서 <-- 뷁!
애가 생겨....-ㅁ- <-- 산부인과 ㄱㄱ싱~

무릎을 구부렸을때, 피트니스 기준으로 발끝이 보일정도면 됩니다.
올해 스케이트를 새로 구입하시는 분들이라면 신고 옆으로 서서 'Z' 자를 만들면 됩니다.

'Z'는 허벅지-정강이-발 순서입니다. -_-;;

나도 새로 다시 연습할겸 , 적어보는 중입니다.
배울때 잘써먹으세요 ^_^

Posted by Gyuuuu~* 흑산대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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